케냐 | 2025년 5월 26일 – 가족에게 배척당했지만 성도들과 교제하며 격려받는 기독교인

케냐 | 2025년 5월 26일 – 가족에게 배척당했지만 성도들과 교제하며 격려받는 기독교인

케냐 | 2025년 5월 26일 – 가족에게 배척당했지만 성도들과 교제하며 격려받는 기독교인

케냐 – 가족에게 배척당했지만 성도들과 교제하며 격려받는 기독교인

후세인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가족에게 거부당했다.

후세인Hussein은 믿음 때문에 가족에게 배척당했으나, 기독교 공동체의 다른 기독교인들에게 위로받고 있습니다.

후세인은 20년 전, 꿈에서 예수님을 만난 뒤에 믿기 시작했고 곧 세례를 받았지만, 그 이후로 기독교 신앙 때문에 계속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마을에서 쫓겨났고, 재산을 빼앗겼으며, 아내에게도 버림받았습니다. 또한 가족들에게 조롱당하고 자녀들과도 헤어지게 되었는데, 이 모든 일들이 후세인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후세인의 교회 목회자는 후세인이 심한 거부와 차별을 당했기 때문에 트라우마와 우울증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후세인은 여전히 믿음 안에 굳게 서 있습니다. 후세인은 케냐 전역의 교회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간증하고 있는데, 다른 기독교인들과의 이러한 교제는 외로움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한 거부와 차별로 트라우마와 우울증을 겪고 있는 후세인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후세인의 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기도해주세요. 후세인이 아내와 자녀들과 재결합하여 안정된 가정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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