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 2025년 2월 17일 – 남편이 살해된 뒤에도 믿음을 굳게 지킨 여성

베냉 | 2025년 2월 17일 – 남편이 살해된 뒤에도 믿음을 굳게 지킨 여성

베냉 | 2025년 2월 17일 – 남편이 살해된 뒤에도 믿음을 굳게 지킨 여성

베냉 – 남편이 살해된 뒤에도 믿음을 굳게 지킨 여성

빅토리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예수님을 신실하게 섬기고 있다.

빅토리Victorie는 남편과 함께 예수님을 믿었지만, 가족과 마을 주민 대부분은 전통적인 부두교 관습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빅토리의 시부모는 아들과 며느리가 기독교인이 된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아들 부부를 위협하고 겁을 주어 다시 이교도 신앙으로 개종시키려 했습니다. 빅토리는 집안 곳곳에 피가 뿌려져 있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시부모는 “우리 아들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다 네 탓이다”라고 빅토리를 협박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밤, 빅토리가 남편과 함께 시댁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던 중 남편이 갑자기 쓰러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빅토리는 남편이 가족들에게 독살당한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남편이 죽은 뒤, 빅토리는 가진 것을 모두 잃었고, 친척들은 빅토리뿐 아니라 8살과 11살 된 그녀의 두 아들도 부두교로 다시 돌아가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친척들은 빅토리의 두 아들을 빼앗겠다고 위협했지만, 빅토리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을 신실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믿음 때문에 남편을 잃고 가족들에게 위협당하고 있는 빅토리가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모든 것을 잃었지만, 빅토리가 두 아들을 잘 키울 수 있도록 하나님이 모든 필요를 공급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빅토리의 두 아들이 엄마의 신실한 믿음을 본받아 말씀으로 잘 양육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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