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2025년 1월 6일 — 힌두교 본거지에 복음을 확산시키는 최전방 사역자들

인도 | 2025년 1월 6일 — 힌두교 본거지에 복음을 확산시키는 최전방 사역자들

인도 | 2025년 1월 6일 — 힌두교 본거지에 복음을 확산시키는 최전방 사역자들

인도 – 힌두교 본거지에 복음을 확산시키는 최전방 사역자들

최전방 사역자들이 마을 사역용 장비 세트를 반갑게 열어 보고 있다. 여기에는 스터디 성경, 손전등, 악기, 우비 같은 물품 및 사역에 유익하거나 사역자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물품들이 들어 있다.

아쇼크Ashok와 그의 아내 닐라 Nila는 힌두교 신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인도 히마찰 프라데시Himachal Pradesh 주의 작고 고립된 지역 사회에서 25년 동안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지역 사회의 초기 기독교인 가운데 한 사람인 프라빈Pravin 목사님은 그곳에서 시골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 교회는 힌두교 민족주의 단체들과 연결된 족장들이 지배하는 마을의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어려움에 매일 직면합니다. 왜냐하면 그 힌두교 민족주의 집단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모든 기독교 활동에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회 성도들은 마을 주민들을 개인적으로 전도하고 성경 공부를 시키면서 주민들의 마음이 변화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히마찰 프라데시 주를 위해 기도모임을 인도하고 있는 또 다른 최전방 사역자 마누Manu는 기도를 통해 속박이 깨어지고 있고, 더 많은 주민이 복음에 마음을 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쇼크와 닐라, 프라빈과 마누 같은 히마찰 프라데시의 최전방 사역자들이 잘 준비되고 격려 받아 복음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힌두교 민족주의 단체가 지배하는 마을에서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최전방 사역자들의 입술에 지혜 주셔서 진리가 담대하게 선포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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