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 2024년 12월 27일 — 핍박당한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주는 사역
카메룬 – 핍박당한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주는 사역

폭력적인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보코 하람이 카메룬 북부 마을을 정기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 보코 하람Boko Haram이 2024년 4월에서 7월까지 4개월간, 카메룬 북단의 히디Hdi족 마을을 11번이나 공격했습니다.
그 마을의 주민 대다수는 기독교인입니다. 보코 하람 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은 주민들을 살해하고, 유소년들을 납치하여 강제로 병사나 아내로 삼았습니다. 공격에서 살아남은 히디족 어린이 다수가 트라우마를 겪었고 그 가운데 일부는 정서적인 상처를 치유받기 위해 전인적 영적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한 어린이는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한 번도 안 깨고 4시간이나 잤어요. 마을에 있을 때는 집을 떠나 산에 숨어야 했고 야외에서 잠을 자야 했어요”라고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에게 말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막아주시고, 그들에게 공격당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막아주시고, 그 공격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유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공격으로 트라우마를 겪은 히디족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안에서 온전히 치유되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