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 2024년 12월 23일 — 잔혹한 폭력을 당했지만 신실함을 지킨 전도자
파키스탄 – 잔혹한 폭력을 당했지만 신실함을 지킨 전도자

파키스탄의 외딴 산악 지역
파키스탄의 한 복음 전도자가 외딴 지역에서 체포되어 고문을 당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오늘 그는 육체적인 상처를 입었을 뿐 아니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고통으로 정신적, 정서적인 마음의 상처를 안고 돌아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복음 전도자는 예수님에 관하여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카슈미르의 한 외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이 차를 마시려고 앉았을 때, 보안 요원들이 갑자기 나타나 급히 심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에 따르면, 그 복음 전도자는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견뎌왔고 깊은 상처와 멍 같은 잔혹한 폭력의 흔적이 몸에 남아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당해서는 안 될 신체 부위에도 폭력의 흔적이 남아 있고, 그 고문의 충격으로 잘 먹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최전방 사역자는 이 복음 전도자의 상처가 깊지만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믿음에 굳건히 서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서 고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복음 전도자의 몸과 영혼을 온전히 치유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복음전도자가 보여준 신실한 참 신앙의 본보기를 통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