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 2024년 12월 16일 — 소수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 3형제
인도네시아 – 소수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 3형제

인도네시아는 공식적으로 기독교 예배를 규제하지 않으나, 무슬림 대중은 때로 교회 외부의 기독교 활동에 적대감을 드러낸다.
순다족Sundanese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소수 민족으로, 복음을 계속 거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무슬림 가정에서 성장한 세 명의 형제, 조요Joyo와 세티아반Setiaban과 위라Wira는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이 후 열정적인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많은 주민을 예수님께 인도한 그들은 결국 핍박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주민 수십 명이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소식이 퍼지기 시작하자,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단체 중 하나인 ‘무하마디야Muhammadiyah’는 이 삼형제를 저지하고, 그들의 마을에서 기독교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회원들을 결집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삼형제 모두 집을 떠나야 했고, 그 가운데 조요와 세티아반은 체포되었으며, 위라는 몇 해 전에 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요와 세티아반을 하나님께서 격려하시고 말씀의 지혜를 주셔서 두 형제가 계속해서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조요와 세티아반의 담대한 증언을 통해 더 많은 이웃 주민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