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 2024년 12월 04일 — 교회를 위협하는 부두교 숭배자
베냉 – 교회를 위협하는 부두교 숭배자

한 부두교 신봉자가 교회 맞은편에 이러한 주술적인 제단을 세웠다.
베냉의 한 부두교 신봉자가 자신이 사는 마을에 있는 교회 바로 맞은편에 부두교 제단을 세웠습니다.
그는 동물들을 죽이고, 신비로운 힘을 갖고 있다고 믿는 주술적인 물건들을 제단 위에 올려놓는 의식을 정기적으로 행하는데, 주일 아침에도 종종 이러한 의식을 행합니다. 또한 이 부두교 신봉자는 교인들이 겁을 먹고 도망하게 하려고 그 교회 계단에 부두교 의식 때 사용하는 가루를 뿌리고, 주일 아침에는 음악을 크게 틀어 교회 예배를 방해합니다. 이에 교회는 그 음악소리를 차단하기 위해 음향 시스템을 구입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교회 주변의 땅을 다 매입하고 사방에 부두교 제단을 세워 교회를 포위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주님께서 그 부두교 신봉자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거나 그 사람을 다른 지역으로 이주시켜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부두교 신봉자를 교회 성도들이 긍휼히 여기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 부두교 신봉자의 마음을 하나님이 변화시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그 부두교 신봉자와 부두교를 믿는 모든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알고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눈이 뜨여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