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 2024년 9월 25일 – 기독교인 아내와 딸들을 학대한 남편
우즈베키스탄 – 기독교인 아내와 딸들을 학대한 남편

우즈베키스탄 시장의 여성들
오미나Omina는 무슬림으로 성장했지만, 지역 교회를 방문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오미나는 두 딸과 함께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내와 두 딸이 기독교를 믿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무슬림 남편은 그들을 위협하면서 이슬람으로 돌아오라고 강요했고, 그들이 거부하자 조롱하고 때리며 음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는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는 아내와 두 딸을 집에서 쫓아냈습니다. 오미나는 경찰에 도움을 청했지만, 무슬림이었던 그 지역의 당국자들은 남편의 편을 들면서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이유로 남편에게 버림받고 쫓겨난 오미나와 두 딸을 하나님께서 돌보시고 지키시며,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남편의 위협과 당국의 무시에도 오미나와 두 딸이 예수님과 진리의 말씀 안에서 소망을 발견하고 위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역교회를 통해 오미나와 두 딸이 그리스도의 한 몸 된 지체들의 사랑과 돌봄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