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 2024년 9월 20일 — 실종된 기독교인 여성
이집트 – 실종된 기독교인 여성

이집트는 기독교인이 13%이지만,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 여성은 극심한 박해를 받는다.
이집트의 한 여성이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뒤에 가족들에게 극심한 압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여성의 아버지가 이슬람 학자인 ‘이맘imam’이었기 때문에 이 여성은 감시 없이 공식 석상에 나가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집트에서는 기독교로 개종한 기독교인들이 무슬림 가족의 가혹한 반대에 직면합니다.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의 무슬림 가족은 자신들의 가족이나 친척이 기독교를 믿는 것을 이슬람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하여 강렬한 수치심이나 불명예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은 이른바 ‘명예 살인’의 이름으로 가까운 친척에게 살해당하기도 합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이 기독교인 여성이 현재 실종 상태라고 보고하면서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라는 시편 3편 말씀을 따라 그 여성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시편 3편 말씀에 따라 하나님에서 이 이집트 여성의 방패가 되어 주시고 구원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독교로 개종한 후 가족과 공동체에게 핍박당하는 이집트 기독교인들을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에게 굳건한 믿음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