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 2024년 9월 4일 – 예수님께 돌아오는 풀라니 부족 무슬림

부르키나파소 | 2024년 9월 4일 – 예수님께 돌아오는 풀라니 부족 무슬림

부르키나파소 | 2024년 9월 4일 – 예수님께 돌아오는 풀라니 부족 무슬림

부르키나파소 – 예수님께 돌아오는 풀라니 부족 무슬림

사도우는 이슬람으로 돌아오라는 압력을 받았지만,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풀라니족Fulani은 사하라 사막과 아프리카 대평원이 만나는 사헬Sahel이라는 광활한 지역에 사는 유목민 무슬림 부족입니다.

풀라니족의 전체 인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천만 명에서 4천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호전적인 풀라니족 무슬림은 나이지리아와 부르키나파소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기독교인을 잔혹하게 공격해 왔습니다. 하지만 부르키나파소의 사도우Sadou처럼 일부 풀라니족은 예수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사도우는 어린 시절부터 이슬람 부적을 만들고 판매하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모국어인 풀라니어로 된 기독교 책자를 읽은 뒤, 한 기독교인에게 성경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도우는 “당시 저는 무슬림이라서 성경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어요. 기독교 신앙이 무엇일까?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은 온전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사도우는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이슬람으로 돌아오면 6천 달러(한화 약 8백만원)를 주겠다고 어떤 무슬림이 제안했지만, 사도우는 거절했습니다. 현재 사도우는 풀라니족 기독교인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양육하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말씀을 읽으며 진리를 깨닫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우가 학교에서 받는 훈련을 통해 믿음안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사도우가 담대하고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른 무슬림들도 예수님께서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알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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