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 2024년 7월 29일 – 부두교 사제들에게 핍박당한 성도들
베냉 – 부두교 사제들에게 핍박당한 성도들

베냉 기독교인들은 부두교 사제들에게 계속 핍박받는다.
베냉에서는 부두교 사제들이 지방 정치인들에게 종종 강력한 영향을 끼칩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부두교 신봉자들이 경찰을 설득하여 목회자 4명을 체포하게 했습니다. 예배 중에 찬양을 불렀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찬양에 대한 이러한 불평으로 그 지역 약 12개 교회의 예배와 활동이 중단되었습니다. 한 목회자는 박해자가 지방 공무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결과로, 일주일간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목회자는 법정에서 자신을 변호해 줄 기독교인 변호사를 구했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 기나 긴 법정 싸움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베냉 땅에 드리운 거짓과 어둠의 영이 진리와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로 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찬양을 했다는 이유로 체포되고 예배와 활동이 중단된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이들이 제약된 상황에서도 말씀에 계속 소망을 둘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나긴 법정싸움을 예상하고 있는 목회자가 이러한 과정에서도 신실한 증인이 될 수 있도록, 공의의 하나님께서 불의를 밝혀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