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 2024년 7월 26일 – ‘레드존’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병든 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콜롬비아 | 2024년 7월 26일 – ‘레드존’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병든 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콜롬비아 | 2024년 7월 26일 – ‘레드존’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병든 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콜롬비아 – ‘레드존’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병든 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심장 질환과 싸우고 있는 테오볼도와 데니스의 딸이 치유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테오볼도Teoboldo와 데니스Denise 부부는 게릴라들의 폭력과 불법적인 마약 거래 활동이 만연한 콜롬비아의 ‘레드존red zones’ 한 곳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두 사역자는 위협을 받고 집에 감금된 적도 있고, 협박 때문에 예배를 취소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친구 몇 명이 게릴라들의 경고를 따르지 않아 목숨을 잃었지만, 이 사역자들은 위험 속에서도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곳에 보내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다른 곳으로 부르시기 전까지 여기서 사역할 것입니다”라고 테오볼도는 말했습니다. 이 부부에게는 세 명의 자녀가 있었는데 둘째 아이는 2년 전 심장 수술을 받다가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여섯 살인 막내는 최근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이를 치료하기 위한 시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부는 막내가 완쾌되어 시술을 받지 않게 되도록 기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위험한 레드존 지역에서도 신실하게 사역을 감당하는 테오볼도와 데니스 부부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그들의 사역을 통해 더 많은 콜롬비아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은 테오볼도의 자녀를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셔서, 시술 없이도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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