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 2024년 6월 5일 —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체포되거나 살해당하는 콜바

이란 | 2024년 6월 5일 —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체포되거나 살해당하는  콜바

이란 | 2024년 6월 5일 —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체포되거나 살해당하는 콜바

이란 –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체포되거나 살해당하는 콜바

콜바Kolbar는 쿠르드족의 일부로, 주로 이란과 이라크 국경을 따라 살면서 여러 세대 동안 양국 사이의 고지대 산악로를 통해 물품을 운반해 온 노동자들입니다.

‘콜바’라는 이름은 ‘등에 짐을 지고 다니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이 일은 매우 위험한 직업으로, 매년 혹한으로 인해 동사하거나 가파른 벼랑에서 추락하거나 이란 국경 수비대의 총격에 살해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박함과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이란의 많은 쿠르드족 사람들이 생명을 위협하는 직업을 선택하게 됩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그들은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입니다”라고 말하며, 이라크의 복음 사역자들이 그 노동자들을 위해 정말 헌신적으로 사역한 결과로 그 중에 몇 사람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했지만 가족들에게 살해되거나 국경 수비대에 의해 투옥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 사역자는 “한 여성이 체포된 뒤, 감옥에서 다른 수감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콜바를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최전방 사역자들의 안전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연락이 되지 않는 감옥에 있는 여성과 다시 연락이 되고,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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