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 2023년 12월 6일 – 기독교인 과부의 집에 두 번이나 불을 지른 이슬람 극단주의자 집단 – «Голос Мучеников-Корея»

케냐 | 2023년 12월 6일 – 기독교인 과부의 집에 두 번이나 불을 지른 이슬람 극단주의자 집단

케냐 | 2023년 12월 6일 – 기독교인 과부의 집에 두 번이나 불을 지른 이슬람 극단주의자 집단

케냐 | 2023년 12월 6일 – 기독교인 과부의 집에 두 번이나 불을 지른 이슬람 극단주의자 집단

케냐 – 기독교인 과부의 집에 두 번이나 불을 지른 이슬람 극단주의자 집단

연기로 자욱해진 마을의 거리

소말리아에 근거지를 둔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이 소말리아와 케냐 국경 근처에 살고 있는 케냐 기독교인들을 정기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2022년 1월 2일 늦은 저녁, 소말리아에서 온 알샤바브al-Shabab 테러리스트들이 한 케냐인의 집에 침입해, 네 자녀의 아버지인 요셉Joseph을 끌어내더니 무슨 종교를 믿는지 물었습니다. 요셉이 기독교인이라고 담대하게 밝히자 테러리스트들은 요셉을 참수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요셉의 아내 그레이스Grace를 위협하고 그 부부의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1년 8개월이 지난 2023년 9월 26일, 테러리스트들은 다시 그 마을을 공격하여 재건된 그레이스의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또한 그들은 그레이스의 이웃을 살해하고 다섯 채의 집에 더 불을 질렀습니다. 당시 그레이스와 자녀들은 순교자의 소리에서 제공한 봉제 작업장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이 봉제 공장 덕분에 그레이스와 자녀들이 살게 된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현지 목회자의 생명도 위협을 받고 있고, 치안 부재 때문에 마을 상황이 매우 불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레이스와 남은 가족들이 요셉의 신실한 증인된 삶을 본보기 삼아 담대한 믿음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위협과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는 케냐 기독교인들의 마음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안이 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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