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거리 시위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점점 더 많은 민간인이 대담하게 경찰에 맞서면서 사상자는 현재 2,000명에서 12,000명 사이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시위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란 지하교인들이 전혀 다른 이유로 몇 년 전부터 거리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증언해 왔다고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현재의 시위대들이 자신들의 권리와 경제적 이익을 옹호하기 위해 가두 시위에 나선 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란의 지하교인들은 ‘수년 전부터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무리를 지어 항의 시위를 할 목적이 아니라, 이란인 동포들에게 개인적으로 복음을 전할 목적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내려놓고 이익을 포기하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란의 지하교인들은 그 대가로 큰 희생을 치렀고, 현재 많은 이들이 이란의 악명 높은 에빈Evin 교도소에서 장기 복역 중입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이란에서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범죄인데도, 이란 지하교인들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포함하여 수년 동안, 개인적인 위험을 무릅쓰고 거리 전도를 펼쳐왔다고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