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 2026년 1월 9일 — 집에서 강제로 쫓겨난 기독교인 어머니와 두 딸
예멘 – 집에서 강제로 쫓겨난 기독교인 어머니와 두 딸

무슬림 여성 두 명이 예멘 거리를 걷고 있다
한 어머니와 두 딸이 기독교 신앙 때문에 집에서 강제로 쫓겨났습니다.
라샤Rasha는 2025년 초에 예수님을 처음 믿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인 라일라Laila와 여동생 아스만Asman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렇게 세 사람은 성경을 읽는 데 전념했습니다. 그러던 2025년 8월, 라샤의 아버지가 라샤의 성경을 발견했습니다. 아버지는 라샤를 모질게 다그쳤고, 라샤가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지 않자 구타했습니다. 그런 다음 라샤의 아버지는 아내와 어린 딸도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아내와 두 딸을 다 집에서 쫓아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라일라와 두 딸이 안전한 거처를 찾도록 도울 뿐 아니라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