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범 수용소 죄수에서 성경 번역자로 변화된 탈북민

정치범 수용소 죄수에서 성경 번역자로 변화된 탈북민

정치범 수용소 죄수에서 성경 번역자로 변화된 탈북민

정치범 수용소에서 살아 남아 바깥세상으로 탈출한 북한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살다가 성경 번역자가 된 사람은 아마도 단 한 명뿐일 것이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말한다. (보안상 가명 사용) 북한의 정치범 용소에서 부모 손에 자랐습니다. 일반적으로 북한에서 정치범 자녀들은 국영 고아원으로 보내집니다. 하지만 수영 가족은 매우 특별한 경우였습니다. 수영 부모 수용소 당국으로부터모범 수감자 인정받았기 때문에 수용소에서 딸을 키우는 특권을 누릴 있었 것입니다.”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정치범 수용소 밖에 있던 수영 친척들 결국 뇌물을 써서수영 가족 전체를 정치범 수용소에서 탄광으로 이송시켰다  

수영 씨는 나머지 유년 시절을 탄광에서 보냈는데, 성인이 되자 북한을 탈출하기로 결심하고 마침내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이미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이야기가 여기 한국에서 훨씬 특이한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한다. 전환점이란 수영 씨가 한국 순교자의 소리 함께 사역하며, 명과 함께 북민 수십 명으로 구성된 사역 네크워크의 일원이 되어, 최초의 한국어 번역 성경인 존로스 선교사의 신약성경을 21세기 독자판으로 번역하 것이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존로스 성경은 평범한 조선 백성들에게 예수님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전해준 통로로,  존로스 성경에서는 예수님 비롯한 성경의 인물들이 북한 사투리로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당시 로스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 사용하는 어였기 때문입니다. 140 , 로스 선교사님은 평범한 조선 백성들과 함께 성경을 조선어로 번역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모든 곳의 한국인들이 본래의 예수님 음성을 다시 듣고, 조선어로 처음 번역된 성경의 영적 능력을 체험할 있도록 평범한 북민들과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남한이나 북한 정부 국어 문법이나 철자 형식 표준화 하기 전에 이미 존로스 성경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남북한 현대적인 표준 문법 가지고 있는 현재로서는 존로스 성경을 읽기가 이상 수월하지 않다고 말한다. 또한 현숙 폴리 대표는 한국의 번역자들이 현대 독자들이 존로스 성경을 쉽게 읽을 있도록 번역하는데 별로 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존로스 성경이 당시 조선 북부에서 흔히 사용되던 평안도 사투리로 기록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국 사람이 로스 성경 본을 읽을 많은 단어들이 정말 소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북한 사람은 존로스 성경 원본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렇게 말씀하셨지라고 말합니다. 탈북민은 로스 성경을 현대 독자들이 다시 읽을 있도록, 그리고 우리의 북한 사역에 활용 있도록 재번역하는데 중요한 연결 고리 역할을 합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탈북민들이 순교자의 소리에서 주관하는 성경 번역 지방 모임에 참석하여 존로스 성경을 번역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이유로 수영 탈북민의 참여가 매우 하다고 현숙 폴리 대표는 한다  

수영 씨는 울에서 시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탈북 30% 서울을 비롯도권 외곽 지역 주하 지만, 그곳에 거주하는 탈북민을 섬기 사역 기관은 거의 없습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북한 사역 움직이는 사역방식을 활용합니다. 캠핑카 다른 차량을 이용하여 전국의 탈북민을 기적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탈북민을 움이 요한 대상으로 간주하는 대신, 한국 교회 존로스 성경을 다시 되살리게 돕도록 하나님 특별한 사를 받은 사람으로 여깁니다. 한국 교회가 존로스 성경 리면, 존로스 성경 다시 읽힐 것이고, 그것이 한국 기독교 1세대에게 미쳤던 영향을 다음 세대 독자들에게도 것입니다. 

수영 씨는 자신을 비롯한 거주 탈북민에게 다가와 순교자의 소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리(탈북민)에게 관심을 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지방에 사는 우리에게 아무도 관심 갖지 않거든요라고 수영 씨는 말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 전국 각지에 새로 도착한 북민을 대상으로 직이는 하며, 매달 수십 명의 북민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고, 여기에는 교회에 석하는 북민과 출석하지 않는 북민 모두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문을 통해 각지에서 수십 명의 탈북민 유학교Underground University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탈북민 대상으로 영하는 선교사 훈련 학교) 지역 학생으로 있었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수영 씨가 해당 지역에서 매달 열리는 성경 번역 모임을 더 주도적으로 인도하도록 현재 순교자의 소리에서 훈련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영 씨는 리더십을 타고 났지만, 이런 종류의 성경 번역 사역은 처음입니다. 수영 씨가  내도록 필요한 것을 계속 공급해 주시고, 성경 번역을 계속하면서 주님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날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현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전국 각지에서 매달 8 존로스 성경 번역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임에는 보통 4~10명의 탈북민 참여하고 있다. 

우리는 모임을 시작할 때마다 유유학교 졸업 탈북민 선교사 가운데 명을 모임의 인도자로 임명했습니다. 그러나 모임의 수가 늘어나면서, 많은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금방 달았습니다. 탈북민 선교사가 부족했거든!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래서 수영 같은 유유학교 학생들에게 성경 번역 모임을 인도할 있는 기회를 부여했는데, 현재까지는 매우 고무적 결과를 얻고 있다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움직이는 사역' 방식으로 북한 사역을 진행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텐트와 캠핑카 및 기타 차량을 이용하여 전국의 탈북민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우리는 존로스 성경 21세기 독자판 누가복음을 출판했습니다.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읽고 완전히 이해할 있도록 세로 쓰기에서 가로 쓰기로 표기 방식을 바꾸고, 어순 글자 문법 철자를 새롭게 수정하고, 원문의 모든 내용을 유지하 생소한 어휘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기 간단한 해를 추가했습니다. 우리 탈북 학생들이 없었다면 모든 것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로스 성경 21세기 독자 누가복음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향후 2 출간할 로스 성경 3 가운데 이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2026 중반까지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3부작을 출간하고, 2027년에는 로스 신약 현대 독자판 출간할 예정이다. 현숙 폴리 대표는 새로 번역된 성경을 북한 부에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날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성장하고 있을지 모르는 다른 어린이 손에 성경 쥐어주시도록 주님께 기도합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북한 성경 사역에 관하여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https://vomkorea.com/northkorea/ 방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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