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티 | 2025년 2월 26일 — 가족에게 버림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지부티 | 2025년 2월 26일 — 가족에게 버림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지부티 | 2025년 2월 26일 — 가족에게 버림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지부티 – 가족에게 버림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무사와 그의 아내 사피아.

딸이 기적적으로 치유받은 뒤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무슬림 남성이 가족에게 버림받았습니다.

65세의 무사Moussa는 5년 전, 딸이 극심한 복통을 앓기 전까지 독실한 무슬림이었습니다. 이슬람 성직자들과 의사들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자, 무사는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무사의 아내 사피아Safia는 30년 이상 예수님을 믿어 온 기독교인으로서 남편의 구원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한때 무사는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아내를 집에서 쫓아낸 적도 있었습니다. 그 후 무사가 딸을 위해 기도했고, 딸은 치유되었습니다. 무사는 “오직 기독교에서만 정말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무사는 기쁜 마음으로 무슬림 가족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가족들은 오히려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무사와 의절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무사가 가족들의 거부로 상처를 받긴 했지만,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하다고 말합니다.

무사의 딸을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음과 은혜를 신실하고 담대하게 전하는 가정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완악한 무사의 가족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셔서 무사가 전하는 복음의 씨앗이 그들의 마음 속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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