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 반도 | 2024년 9월 23일 — 거리에서 공격당한 기독교인
아라비아 반도 – 거리에서 공격당한 기독교인

바삼은 길을 걷다가 공격을 당했다.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바삼Bassam은 자신의 개종에 분노한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아왔지만 그가 복음 전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바삼은 사람들에게 예수님 때문에 자신의 삶이 변화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그래서 무슬림들의 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날 어두운 골목길을 걷고 있던 바삼은 더 밝은 큰 길로 나가 걸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큰 길로 나가자 검은 복면을 쓴 남자 두 명이 공격을 하며 바삼의 머리를 향해 각목을 휘둘렀습니다. 바삼은 공격을 막아냈지만, 각목에 맞아 팔이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바삼은 그 공격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대가의 일부라고 믿고 있고, 당시 큰 길로 나가라고 말씀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계속 골목길로 걸었다면 중상을 입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라고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말했습니다.
바삼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대가를 기꺼이 감당할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바삼을 보호해주시고 그가 계속해서 예수님의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