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순교자의 날, 범죄 조직 우두머리였던 중앙아시아 목회자를 기억하다! 

기독교 순교자의 날, 범죄 조직 우두머리였던 중앙아시아 목회자를 기억하다! 

기독교 순교자의 날, 범죄 조직 우두머리였던 중앙아시아 목회자를 기억하다! 

올해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앞두고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폭력 집단 간의 이권 다툼 때문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로운 증인으로 순교한 중앙아시아의 범죄 조직 출신 목회자를 기념했다.

순교자의 소리는 정릉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미 순교자 연대표에 명패가 부착된 세르게이 비사랍Sergei Bessarab 목사 기념하 한편, 단편 영상을 공개하여 한국 교회와 기독교 단체 가족들이기독교 순교자의 활용할 있도록 했다. https://vomkorea.com/dotcm/ 접속하면 영상을 있다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교회 전통에 따르면, 매년 6 29일은 사도 바울의 순교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주간이 되면, 세계 기독교인들은 복음의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하다 순교한 성도들이 남겨준 신앙과 믿음의 유산을 기억합니다라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자신이 섬기는 순교자의 소리에서 기독교 순교자의 앞두고, 2004 1 12 중앙아시아에서 순교한 세르게이 비사랍 목사 기념했다고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세르게이 비사랍은 죽기 5 전에 다섯 감옥에 갔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때문에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그는 중앙아시아 지하 범죄 조직 우두머리였습니다.”  

중앙아시아에 있는 자신의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세르게이 목사

어느 동료 수감자가 비사랍에게 복음을 전했고, 비사랍은 마침내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렸다.   

“석방된 후 세르게이 목사님과 타마라Tamara 사모님은 복음 사역에 대한 부르심을 느꼈고, 이후 중앙아시아 전역을 다니며 말씀을 전하다가 한 도시에 정착하여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 도시에는 100개 이상의 이슬람 사원이 있었지만 기독교인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계속 설명한다.    

세르게이 목사는 신실하게 복음을 선포했고, 교회는 하나님 은혜로 60 명의 교인이 출석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도시에 사는 일부 사람들은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세르게이 목사에게 불만을 품었다.   

2004 1 12, 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세르게이 목사 창가에 있을 갑자기 총성이 울렸고, 세르게이 목사 근거리에서 발사된 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세르게이 목사 부부가 도시로 이사한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세르게이 목사의 생전 사진을 들고 앉아 있는 가족들

르게이 목사 순교한 직후, 타마라 사모 남편의 삶과 죽음에서 비롯된 열매를 목격하기 시작했다.   

타마라 사모는 순교자의 소리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남편의 장례식이 열리는 동안, 아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습니다. 남편은 항상 믿음을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었고, 결국 그렇게 했어요. 그러한 사실은 아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굳건히 지킬 가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세르게이 목사 세상을 떠난 뒤에 성도들의 공동체도 무너질 것이라고 많은 사람이 우려했었지만, 오히려 세르게이 목사의 죽음 이후 교회는 많은 사람들로 채워졌고, 세르게이 목사의 죽음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가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타마라 사모 심각한 건강 문제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사역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숙 폴리 대표기독교 순교자의 세계 교회가 믿음 때문에 핍박받고 있는 세계 70여개 국가의 기독교인들에 대해 많이 배울 있는 기회라고 강조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순교자의 소리가 매년기독교 순교자의 다른 국가나 지역의 순교자를 부각시키는데, 이는 다른 국가나 지역의 형제자매들이 직면한 박해의 정도와 유형을 기독교인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비사랍 목사 순교자의 소리에서 주목한 최초의 중앙아시아 순교자이다.  

https://vomkorea.com/dotcm/ 접속하면, 비사랍 목사에 관한 짧은 영상 있다. 개인적으로 시청해도 좋고,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기념하며 교회나 소그룹과 함께 시청해도 좋다 

현숙 폴리 대표는오늘날 중앙아시아의 많은 기독교인이 예수님을 신실하게 증거한 대가로 점점 많은 규제와 박해를 당하고 있을 아니라 심지어 순교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곳에서 주님의 교회를 이끌고 나갈 담대한 현지 사역자들을 계속 세우고 계십니다. 안타깝게도, 중앙아시아 외부의 교회 대부분은 중앙아시아에서 자신이 소속된 교단이나 선교사들이 담당하는 사역에 관해서만 듣기 때문에 비사랍 목사님 같은 목회자들의 이야기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이것이 바로 순교자의 소리에서 비사랍 목사의 순교를 강조하는 이유라고 힌다. 현숙 폴리 대표는외국 선교사들의 손이 닿지 않는 중앙아시아 도시와 마을에서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하고 계신지를 세계 기독교인들이 많이 얻고 격려받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기독교순교자의순교자의소리에서기념했던순교자들가운데는 2011 3 6 ‘콜롬비아무장혁명군에게순교한평신도전도자로치오피노Rocio Pino, 2005년에서 2010 사이에순교한 북한 지하교인 차덕순, 그리고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소말리아의 전도자로  2013 2 27 케냐에서 순교한 압디웰리 아흐메드Abdiwelli Ahmed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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