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 2026년 6월 24일 — 예수님을 신실하게 증거한 대가로 폭행과 구타를 당한 부모와 딸
방글라데시 — 예수님을 신실하게 증거한 대가로 폭행과 구타를 당한 부모와 딸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때로 기독교인 부모를 압박할 목적으로 그들의 자녀를 공격 표적으로 삼는다.
방글라데시의 한 가족이 지속적인 폭행으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이 보고했습니다.
신실한 복음 전도자 럭Luck은 반대자들에게 제지당했고, 복음 사역을 중단하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2025년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 폭도들이 럭의 집을 공격하여 럭과 그녀의 남편을 폭행하고, 성경 15권을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럭과 그녀의 남편은 그리스도를 위해 능욕을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받은 것을 기뻐했고, 럭은 마을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그 해 후반, 무슬림 남성 몇 명이 럭의 11살 된 딸을 학교에서부터 뒤따라와 폭행했고, 이로 인해 온 가족이 충격과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럭의 딸이 영적, 정서적으로 치유되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안정감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이 럭의 가족을 섬길 때, 그 가족이 평안을 얻고 영적으로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