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 2026년 6월 15일 — 이슬람과 관련된 낙서와 폭도들의 공격 표적이 된 교회
파키스탄 — 이슬람과 관련된 낙서와 폭도들의 공격 표적이 된 교회

최근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이 계속 그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파키스탄의 폭도들이 한 교회의 집사님이 이슬람을 모독했다고 주장하며,그 교회를 공격했습니다.
그 집사님은 교회 앞 골목길 바닥에 이슬람교 창시자의 이름인 ‘무함마드Muhammad’라는 글자가 페인트로 낙서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집사님은 혹시 누가 그것을 밟고 지나갔다가 교회를 신성모독으로 고소하기 전에 낙서를 깨끗이 지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그 집사님이 무슬림이 아니므로 그 글자에 손 댈 권리가 없다며, 교회와 그 집사님을 공격하도록 폭도들을 선동했습니다. 폭도들이 도착하자, 그 집사님은 목회자와 함께 피신했습니다. 그 집사님은 현재 직장을 잃고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하여 낙서한 사람을 체포했는데, 그가 자신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주장하자, 며칠 뒤에 풀어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 교회는 현재 그 집사님이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그 교회와 목회자 및 교인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하는 한편,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사악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담대함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