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 2026년 4월 29일 — 이집트로 피난온 뒤, 본국에서 징역을 선고받은 수단 기독교인 여성

이집트 | 2026년 4월 29일 — 이집트로 피난온 뒤, 본국에서 징역을 선고받은 수단 기독교인 여성

이집트 | 2026년 4월 29일 — 이집트로 피난온 뒤, 본국에서 징역을 선고받은 수단 기독교인 여성

이집트 — 이집트로 피난온 뒤, 본국에서 징역을 선고받은 수단 기독교인 여성

많은 수단 국민이 전쟁을 피해 이집트로 피난했지만, 핍박을 피해 이집트로 탈출한 기독교인도 있다.

수단 출신의 난민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한 보복으로 누명을 쓰고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집트에는 핍박을 피해 탈출한 기독교인을 포함하여 150만 명 가량의 수단 난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마이다Maida도 그러한 기독교인 난민입니다. 마이다는 몇 년 전에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으나, 무슬림 남편에게 거부당하고 아이들도 빼앗기자 안전을 우려하여 이집트로 피신했습니다. 최근 마이다는 수단에서 자신에 대한 궐석 재판이 열렸고, 남편을 폭행했다는 허위 혐의로 자신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이슬람을 떠난 마이다를 처벌하기 위해 그러한 판결이 내려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이다는 몇 년 동안 자녀들을 보지 못했고, 이제 수단으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마이다를 위로하시고, 그녀가 법적인 절차들을 잘 헤쳐나가도록 돕고 있는 순교자의 소리 현장 사역자들에게 지혜를 허락하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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