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 2025년 11월 5일 – 가족에게서 피신한 개종자
나이지리아 – 가족에게서 피신한 개종자

아드난의 아버지는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그를 죽이려 했다.
한 젊은 기독교인이 가족에게 구타와 협박을 당한 뒤, 가족에게서 피신했습니다.
무슬림 인구가 주를 이루는 나이지리아 북부 지역에서 성장한 아드난은 코란Quran 공부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아드난이 예수님에 대해 들었던 내용과 코란에서 읽은 내용 사이에 모순이 있음을 발견했을 때 선생님들은 질문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그 후, 아드난은 어떤 교회를 비밀리에 방문했고, 교인들은 그를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아드난은 교회 음악과 가르침도 좋아했습니다. 나중에 아드난은 목사님을 개인적으로 만나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고 마침내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집에서 아드난은 암기하고 있던 이슬람 기도문을 잊어버렸고, 의심스러워 하는 가족들에게 구타당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아버지가 아드난의 목에 칼을 들이댔습니다. 아드난은 목숨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 싸워야 했습니다. 아드난은 탈출하여 현재 성경 학교에 등록했습니다. “참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자신을 계시하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주셨습니다. 가족이 그립지만 돌아갈 길은 없어요”라고 아드난은 말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킨 아드난의 걸음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이 지혜와 담대함 주셔서 아드난이 계속해서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