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 2025년 10월 17일 — 고난 중에도 여전히 섬기는 기독교인 군인
중동 – 고난 중에도 여전히 섬기는 기독교인 군인

중동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은 가족과 자국 정부의 박해에 직면한다.
무슬림 출신의 한 남성이 체포되어, 강제로 약물을 투여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중동의 한 국가에서 군복무를 하던 이 남성은 2024년에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남성은 부모의 신고로 당국에 체포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1개월간 수감되었는데, 이후 법원은 정신병원 수용을 명령했고, 그곳에서 그는 사고를 흐리게 하는 약물을 강제로 투여받았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남성이 계속 성경을 읽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했고, 마침내 그 남성의 친구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했다고 전하며, 그 남성이 보호받고 계속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주변의 모든 악하고 거짓된 상황에서 이 남성을 보호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주님이 지혜와 은사를 부어주셔서, 이 남성이 계속 신실하게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중동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들에게 주님이 담대한 믿음을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