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5년 7월 2일 — 가족과 단절되고, 시동생에게 위협당한 기독교인 여성

라오스 | 2025년 7월 2일 — 가족과 단절되고, 시동생에게 위협당한 기독교인 여성

라오스 | 2025년 7월 2일 — 가족과 단절되고, 시동생에게 위협당한 기독교인 여성

라오스 – 가족과 단절되고, 시동생에게 위협당한 기독교인 여성

핀과 어린 두 자녀. 앨런은 네 살이고 메이사는 생후 18개월이다.

한 기독교인 여성의 시동생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형수와 자신의 형과 조카들을 핍박하고 있습니다.

2022년, 라오스 여성 핀Pin은 자신이 라오스 부족민들이 숭배하는 ‘정령’들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느낀 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보호와 치유를 구했고, 남편과 함께 현지의 한 목회자에게 양육받으며 믿음 안에서 계속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관인 핀의 시동생은 형 부부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격분하며 위협했습니다. 2025년 4월, 시동생은 형 부부의 집으로 들어가는 전기와 수도를 끊었고, 형에게는 이혼한 뒤에 형수와 조카들을 떠나라고 촉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핀의 남편은 교회 출석을 중단했고, 핀이 교회에 가는 것도 막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핀은 시동생이 사람들을 보내 자신을 미행하고 행동을 감시하고 있다고 전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가족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핀과 남편, 자녀들이 믿음을 굳게 지키며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시동생이 핀의 믿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깨닫고 회개하며 주님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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