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 2025년 6월 6일 – 마을에 남아 핍박받으며 계속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
나이지리아 – 마을에 남아 핍박받으며 계속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

압둘마시처럼 복음에 적대적인 지역에서 계속 복음을 전하는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남성이 예수님을 증언하다 핍박을 받더라도, 마을에 계속 남아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압둘마시Abdulmasi는 나이지리아 북부에 있는 유명한 무슬림 대학에서 코란을 공부했지만, 꿈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뒤에 압둘마시는 마을 사람들의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압둘마시와 함께 식사하기를 거부했고, 그를 구타하고 독살하려 했으며, 추수한 곡식 대부분을 빼앗아 갔습니다. 이러한 핍박 속에서도 압둘마시는 예수님을 신실하게 섬겼습니다. 압둘마시는 마을을 떠나지 않고 계속 남아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는데, 그러자 마을 주민들이 그의 신앙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복음에 적대적인 마을에 계속 남아 복음을 전하는 압둘마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압둘마시를 핍박하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