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5년 5월 21일 — 반대에 굴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

라오스 | 2025년 5월 21일 — 반대에 굴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

라오스 | 2025년 5월 21일 — 반대에 굴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

라오스 – 반대에 굴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

투양 부부는 아홉 가정을 그리스도께 인도하여 가정 교회를 섬기고 있다.

라오스의 한 부족 마을에 거주하는 32세의 기독교인 투양TuYang은 가족과 주민들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경찰관인 투양의 형은 동생 부부가 2021년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분노하며 조직적으로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투양의 형은 투양 부부와 그 자녀들을 무시하고 상종하지 말라고 친척들과 주민들을 부추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양 부부는 아홉 가정을 그리스도께 인도했고 계속해서 다른 기독교인들 초청하며 자신의 가정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마을 당국은 조상 대대로 믿어 온 애니미즘animism을 떠난 이 기독교인들을 추방할 뿐 아니라 투옥하겠다고 위협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마을 주민들의 위협에도 신실하게 신앙을 지키고 있는 투양의 가정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이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그 마을에 증거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투양과 그의 가족과 주님을 믿게 된 아홉 가정의 성도들이 이러한 위협에 꺾이지 않고 신앙을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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