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5년 5월 9일 — 이웃들에게 배척당하던 기독교인 여성 소망을 품다

라오스 | 2025년 5월 9일 — 이웃들에게 배척당하던 기독교인 여성 소망을 품다

라오스 | 2025년 5월 9일 — 이웃들에게 배척당하던 기독교인 여성 소망을 품다

라오스 – 이웃들에게 배척당하던 기독교인 여성 소망을 품다

옌핀은 친정과 시댁에서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네 자녀를 그리스도께 인도했다.

옌핀YeanFin은 가족과 지역사회에서 철저하게 배척당했지만 믿음으로 인내했습니다.

2015년, 옌핀은 기독교인이 되어 네 자녀를 그리스도께 인도했습니다. 당시에 이미 남편을 잃고 혼자가 되었던 옌핀은 네 아이를 홀로 키우며 친정과 시댁에 의존하고 있었습니다. 친척들과 마을 관리들은 처음에 기독교인이 된 옌핀의 결단에 호기심을 보였지만, 곧 조상들의 혼령을 숭배하는 전통 종교로 돌아오라고 위협했습니다. 기독교를 외국의 종교로 여기던 그들은 기독교를 믿겠다고 계속 고집하면 도와주지 않겠다면서 “하나님을 선택하지 말고 우리를 선택해”라고 옌핀에게 말했습니다. 현재 58세인 옌핀은 지역사회에서 배척당한 뒤에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리스도를 절대 떠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지난 10년 자신과 아이들을 돌봐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비록 이 세상에서 친척들이 저를 배척하고 도움도 주지 않지만, 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라고 옌핀은 말했습니다.

가족과 지역 사회의 배척에도 신실하게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 옌핀과 네 자녀를 하나님께서 돌보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옌핀이 자녀들을 부양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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