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 2025년 4월 9일 — 기적적으로 구조된 기독교인 딸

중동 | 2025년 4월 9일 — 기적적으로 구조된 기독교인 딸

중동 | 2025년 4월 9일 — 기적적으로 구조된 기독교인 딸

중동 – 기적적으로 구조된 기독교인 딸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때로 가족에게 살해 위협을 받는다.

사라Sarah는 믿음 때문에 아버지에게 감금당했다가 구조되었습니다.

처음에 사라는 기독교인들의 초청으로 교회에 갔다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무슬림인 사라의 아버지는 딸의 새로운 신앙에 대해 알게 되자,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경비원이 있는 건물에 딸을 감금했습니다. 그리고 이슬람으로 돌아오라고 열흘 동안 촉구했지만, 사라는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사라의 아버지는 무슬림 남자와 결혼시키겠다고 위협하면서, 그렇게 되면 남편이 그녀를 죽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라의 아버지는 “네 하나님한테 구해달라고 해 봐!”라고 조롱했습니다. 사라는 “하나님, 어디 계세요? 함께 해주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저 여기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경찰관들이 사라를 깨우더니 차에 태우고 다른 도시로 가서, 어느 호텔에 남겨두었습니다. 사라는 그 동안에 있었던 일을 경찰에 말했고, 경찰은 사라의 아버지에게 연락했지만 사라를 아버지의 보호 아래에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탈출했느냐고 아버지가 묻자 사라는 “하나님한테 구해달라고 해 보라고 아버지가 말했잖아요, 그래서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정말 구해주셨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라는 현재 교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건강 문제와 다른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라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고, 직면한 문제들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사라에게 아버지를 용서할 수 있는 사랑과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사라의 경험을 사용하셔서 중동의 많은 사람들에게 그분의 살아계심을 드러내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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