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 2025년 4월 4일 — 이슬람에서 개종한 신자들에게 축복이 되고 있는 안전 가옥
인도네시아 – 이슬람에서 개종한 신자들에게 축복이 되고 있는 안전 가옥

‘축복의 집’은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이 안전하게 쉬며 교제할 수 있는 곳일 뿐 아니라 그들을 양육하고 훈련하는 곳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의 한 기독교 사역 단체는 ‘축복의 집’ 네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축복의 집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소수 민족 출신으로, 이슬람에서 개종한 이들을 위한 임시 안전 가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집은 또한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예배 처소와 양육지 및 직업 기술 개발 센터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사역하는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매주 지역 사회에서 ‘소규모 박해’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규모 박해’에는 현지 무슬림들이 축복의 집에 돌을 던지고,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현지 이슬람 지도자들이 순교자의 소리 사역자에게 반대하도록 선동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 사역자는 지역 사회 주민들을 친절하고 관대하게 대하여 적보다 더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었습니다.
이 축복의 집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역들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열매들이 맺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역 사회 주민들이 기독교인과 축복의 집을 통해 이루어지는 사역들을 호의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올 여름에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는 축복의 집 네 곳 모두 계약을 연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