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 2025년 2월 7일 — 온라인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투옥된 목회자
인도네시아 – 온라인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투옥된 목회자

무함마드 케이스는 인도네시아의 신성모독 금지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현재도 계속 수감되어 있다.
이슬람에서 개종한 순다족Sundanese 기독교인 팍아만Pak Aman은 작은 교회를 이끌며 지역 사회에서 신실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팍아만은 이슬람에서 개종한 다른 기독교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후에 경찰에 체포되어 구금되었다가, 인도네시아의 신성모독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원래 아만은 몇 가지 다른 신성모독 사건 때문에 몇 년간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법원이 유리한 판결을 내려주어 9개월 만에 경찰 구금에서 풀려났다고 말했습니다.
아만이 석방되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신실하게 증거한 대가로 구금되어 있거나 수감된 인도네시아 성도들이 이 시간 하나님의 임재와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