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 2025년 1월 29일 — 에리트레아로 송환될까 봐 우려하는 기독교인
중동 – 에리트레아로 송환될까 봐 우려하는 기독교인

중동으로 이주하는 기독교인들은 거주 자격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중동의 한 국가에서 출생한 이샤크Ishaq는 그 나라에서 전도와 성경 배포 사역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만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에리트레아 Eritrea 출신인 이샤크의 아버지는 수 십년간 그 나라에 살면서 일해왔기 때문에 공식적인 노동자 비자로 그 나라에서 체류하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이샤크도 아버지가 공식적인 노동자 신분을 유지하는 동안만 그 나라에 체류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이샤크의 아버지가 코로나 기간 중 사망하면서 이샤크는 체류 비자가 만료되었고, 더 이상 비자를 연장할 수 없었습니다. 이샤크는 불법적인 신분 때문에 체포된 적은 없지만, 경찰에 여러 번 검문을 당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에리트레아에서 한번도 살아본 적이 없는 이샤크가 그곳으로 추방되면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리트레아 정부는 지난 20년 동안, 단지 기독교 신앙을 실천했다는 이유만으로 수백 명의 기독교인을 투옥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이샤크가 에리트레아 입국하자마자 감옥에 보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샤크의 비자문제가 해결되어 이 아랍 국가에서 사역의 도구로 계속 사용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샤크의 마음에 하나님의 평안을 주셔서 위험한 상황에서도 담대한 믿음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