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코카 농장 노동자가 절망과 죄악의 삶에서 구원받은 뒤, 과거에 함께 일했던 폭력적인 반군 병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곤잘로Gonzalo는 콜롬비아의 코카 농장과 코카인 제조 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 매우 거칠었고 갈수록 자포자기 상태에 빠져들었다. 아버지는 곤잘로가 어렸을 때 가정을 버리고 떠났고, 어머니는 어린 자녀들이 스스로 생계를 해결하게 했다. 어린 나이에 게릴라 단체에 가입했던 곤잘로의 형은 16세의 나이에 폭력을 당해 목숨을 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