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 2024년 10월 16일 –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가르친 이유로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는 목회자들
중앙아시아 –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가르친 이유로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는 목회자들

중앙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어린이 사역이 금지되어 있다.
일부 중앙아시아 국가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모든 사역을 불법화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 기독교인들은 어린이들에게 성경과 예수님을 가르치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목사님들이 어린이 전도 활동을 이유로 벌금을 납부해야 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한 목회자의 은행 계좌를 조사당했고, 전도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발견되자 거액의 벌금을 납부해야 했습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일부 사역자들은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에 압력을 느껴 위축되기도 했지만, 그러한 벌금과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사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지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전도가 계속되고, 자유롭게 예수님을 예배하고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현지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전도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에 현장 사역자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중앙아시아 국가에서도 자유롭게 예수님을 예배하고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