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 2024년 10월 11일 — 감옥에서의 구원과 사역
이란 – 감옥에서의 구원과 사역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국민은 정부의 새로운 규제로 투옥 위협이 증가했지만, 수감된 후에도 감방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란의 정치범 나세르Nasser는 수감 중에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한 기독교인 수감자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나세르의 죽음을 막았습니다.
그 기독교인은 나세르에게 복음을 전했고 나세르는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현재 나세르는 수감된 기독교인들을 만나 은밀하게 기도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수감자 중에는 다리우스Darius라는 무슬림이 있었는데, 그는 꿈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에 대해 더 알기 원했습니다. 현재 다리우스는 복음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기독교인들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몸은 갇혀 있지만, 감옥안에서 메이지 않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나세르를 통해 더 많은 수감자들이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복음에 대해 더 알기 원하는 다리우스가 성령의 은혜로 진리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 나세르처럼 감옥안에서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