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2024년 10월 9일 — 주술사에서 복음전도자로 변화되다
베트남 — 주술사에서 복음전도자로 변화되다

투안은 열정적인 복음전도자이다.
투안Tuan은 20년이 넘게 베트남의 몽족Hmong 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정령 숭배를 감독하는 점쟁이와 주술사 가정에서 태어난 투안은 열네 살부터 가족을 위해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투안은 그 영적 어둠 속에서 마약과 알코올 중독자로 살다가 마침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투안은 자신에게 육신의 생명뿐 아니라 영적인 자유도 주신 예수님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목회자가 된 투안은 수백 명을 예수님께 인도하고 매년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며 사역에 많은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투안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부에서 발행하는 공문서를 발급받지 못하고 운전면허증도 취득하지 못했지만, 지방 경찰은 투안과 논쟁하는 데 지쳐서 지금은 그가 하는 사역을 중단시키지 않습니다. 작년에 오토바이를 받은 투안은 이미 수천 킬로미터를 운행하며 할 수 있는 모든 곳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복음을 전하는 투안의 안전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투안의 입술에서 나오는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듣는 사람들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투안을 포기한 지방 경찰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셔서 투안이 전하는 복음에 귀 기울이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