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2024년 8월 23일 —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준 숙소 주인
네팔 -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준 숙소 주인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봄을 받은 뒤, 크리슈나는 변화되었다.
20세의 마마타Mamata는 외딴 시골 마을에서 유일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마마타의 남편 크리슈나Krishna와 다른 가족들은 열성적인 힌두교 신자였기 때문에 마마타에게 기독교 신앙을 버리라고 끊임없이 강요했습니다. 마마타가 임신하여 출산할 때가 다가오자 마마타의 교회 목사님은 마마타와 크리슈나가 시내 중심가 병원 근처에 있는 기독교인 게스트하우스에 머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었습니다. 두 사람이 그곳에 머무는 2주 동안, 그 게스트하우스 주인 부부는 마마타를 보살펴 주었고 그녀의 남편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했을 때 이 기독교인 사역자들은 마마타 부부를 계속 도왔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주인 부부에게 도움과 사랑을 받은 뒤, 크리슈나와 그의 어머니는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현지의 한 목회자는 크리슈나와 그의 어머니가 마을에서 기독교인들과 친교를 나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마마타와 크리슈나 가정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더 많은 이웃들이 이 가정을 통해 예수님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예수님을 영접한 크리슈나와 그의 어머니의 믿음이 하나님의 말씀 위해 잘 뿌리내리고, 그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