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Rajaa와 사미아Samia 자매는 복음에 대해 이야기할 때 눈이 반짝인다. 그러나 두 자매의 얼굴에 나타난 기쁨 뒤에는 10여 년 전 시리아에서 일어난 내전으로 겪은 고통이 숨겨져 있다. 여동생 사미아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고향을 떠난 후에 새롭게 눈뜨게 된 신앙에 대해 말하며 “우리는 정말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발견했어요. 예수님은 제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두 자매가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에 관하여 간증하는 동안에도, 그들이 가까으로 벗어난죽음의 그림자는 결코 멀리 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