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2024년 7월 8일 — 굶주린 가자지구 시민을 돕는 기독교인
이스라엘 – 굶주린 가자지구 시민을 돕는 기독교인

가자지구의 한 사역 단체가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하고 있다.
가자지구Gaza Strip의 한 목회자와 사역팀이 전쟁의 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피신해 있는 수백 명의 가자지구 시민들에게 정기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목회자는 “우리는 라파Rafah 시와 가자지구 중심부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식량을 배급하고 있습니다. 상황은 매우 처참하고 그들에게는 식량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회자는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소망을 전할 수 있게 해준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 교회의 지원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목회자는 “가자지구 형제자매를 친절하고 자비롭게 대해주신 성도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쟁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가자지구 시민들이 기독교들의 이러한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자지구 목회자와 사역팀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실천하며 신실한 증인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