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2023년 11월 29일 – 힌두교 본거지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자
스리랑카 – 힌두교 본거지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자

기독교에 대한 힌두교도의 반대 때문에 스리랑카에서는 전도가 위험하다.
힌두교도가 대다수인 스리랑카 북부 지역에서 샘Sam 목사님이 한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친구가 공격적으로 변하더니 샘 목사님의 얼굴을 때렸습니다. 또 한번은 마을 사람들이 위협적으로 다가와 목사님의 전도 활동에 대해 비난하면서 심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런데도 샘 목사님은 주님께 받은 소명을 신실하게 감당하고 있고, 올해 200명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공격과 반대에 부닥쳐도,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스리랑카의 샘 목사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샘 목사님 같은 다른 사역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