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2019년 이라크에 기독교인 제과점 세우기

지난 프로젝트

Iraqi Christian Bakery

한국VOM과 이라크에 기독교인 제과점 세우기

"IS에게 터전을 빼앗긴 기독교인에게 생계수단을 지원해주세요."

Project Summary

Donation [ 후원 현황 ]

Raised

2,338,548

Goal

10,000,000

Background Information [ 배경 정보 ]

국가

이라크

대상

이라크 기독교인 난민

사역

생계수단 일터 마련

모술 시가 IS 손에 넘어간 뒤에 많은 기독교인이 난민 수용소에서 임시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 집주인인 기독교인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리라 생각한 무슬림들이 난민 수용소로 쫓겨난 기독교인들의 주택 350채 이상을 불법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IS를 피해 도망친 또 다른 기독교인들은 쿠르디스탄 고원지대 나흘라 계곡에서 삶을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심하여 생필품을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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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eport

2019.06.06

“프로젝트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흘라 베이커리 프로젝트에 관한 첫 보고서와 사진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가 잘 시작되었고 모든 일이 원만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기도하며 기억해주십시오.

Care about people to transforming their lives
and exudes a positive Impression to believe.

2 Comments

  1. 이라크 기독교인 350명을 난민으로 내몰고 주택을 도둑질한 무슬림 – Voice of the Martyrs Korea

    Says November 27, 2018 at pm 3:07

    […]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제과점 건축 사업을 후원하기 원하는 분은 한국 VOM의 사업 계획 설명 사이트를 방문해주시기 […]

  2. [국제/중동] 무슬림에 주택 빼앗긴 이라크 기독교인 위한 제과점 짓기 - 미션투데이

    Says December 05, 2018 at pm 11:14

    […] 전 세계 VOM은 이라크 모술 시의 기독교인 난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거나 난민촌 생활이 장기화될 것을 고려하여 나흘라 계곡에서 좀 더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제과점을 짓는 일을 추진 중이다. 한화로 1억2천여 만원이 드는 제과점 건축은 내년 1월, 이라크 현지 기독교인들의 책임 아래 착공될 예정이다. (관련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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