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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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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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술 시가 IS 손에 넘어간 뒤에 많은 기독교인이 난민 수용소에서 임시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 집주인인 기독교인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리라 생각한 무슬림들이 난민 수용소로 쫓겨난 기독교인들의 주택 350채 이상을 불법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IS를 피해 도망친 또 다른 기독교인들은 쿠르디스탄 고원지대 나흘라 계곡에서 삶을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심하여 생필품을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 VOM(The 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그러한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제과점을 짓고 직접 소유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제과점은 이라크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일자리를 줄 뿐 아니라 안전하게 빵을 살 수 있는 길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는 가장 가까운 제과점에 가려고 해도 2-3시간은 족히 걸립니다. 나흘라 계곡에 터전을 잡은 기독교인들은 이 제과점이 또한 이웃의 비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근거지로 쓰임 받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The fallout has been devastating, both on a humanitarian and spiritual level. Today, millions of refugees lack access to the most basic necessities needed for daily survival.